다찌는 술값만 내면 상이 차려지는 방식이다.
계절이 상을 정한다
메뉴판이 없다. 그날 들어온 해산물로 상이 구성된다.
속도 조절
처음부터 다 먹지 않는다. 상은 여러 번에 나눠 채워진다.
남기지 않는 편이 낫다
다음 상이 나오는 속도가 손님의 접시 상태를 보고 결정된다.
메모
인원수에 따라 술값이 정해진다. 예약이 안전하다.
다찌는 술값만 내면 상이 차려지는 방식이다.
메뉴판이 없다. 그날 들어온 해산물로 상이 구성된다.
처음부터 다 먹지 않는다. 상은 여러 번에 나눠 채워진다.
다음 상이 나오는 속도가 손님의 접시 상태를 보고 결정된다.
인원수에 따라 술값이 정해진다. 예약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