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근고기는 두께로 승부한다. 얇게 썰면 다른 음식이 된다.
두께 3센티
겉을 먼저 강한 불로 지지고 약한 불로 옮겨 속을 익힌다. 두꺼울수록 이 과정이 길다.
자르는 시점
다 익은 뒤에 한 번에 자른다. 미리 자르면 육즙이 빠진다.
멜젓
멸치젓을 끓여 찍어 먹는다. 짜기 때문에 고기의 기름진 맛을 끊어 준다.
메모
2인분부터 주문되는 집이 많다. 혼자라면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
제주에서 근고기는 두께로 승부한다. 얇게 썰면 다른 음식이 된다.
겉을 먼저 강한 불로 지지고 약한 불로 옮겨 속을 익힌다. 두꺼울수록 이 과정이 길다.
다 익은 뒤에 한 번에 자른다. 미리 자르면 육즙이 빠진다.
멸치젓을 끓여 찍어 먹는다. 짜기 때문에 고기의 기름진 맛을 끊어 준다.
2인분부터 주문되는 집이 많다. 혼자라면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